반응형 업사이클링1 여행의 끝은 굿즈다 | 대한항공 업사이클링 굿즈와 세계 항공사 사례 여행이 끝난 후에도 그 감정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 있죠. 어느 공항에서 바라본 노을, 기내에서 받았던 어메니티, 착륙 직전 아쉬움을 가라앉히던 창밖의 풍경까지 수두룩합니다. 그런 기억을 물성으로 가져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 항공사들이 앞다투어 출시하는 ‘굿즈(Goods)’는 추억을 남기는 기념품뿐 아니라,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올해로 어느새 여섯 번째 비행기 업사이클링 굿즈를 선보인 대한항공의 새로운 굿즈를 만나보도록 하죠.◼︎ 대한항공, 여섯 번째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2025년 6월, 대한항공은 여섯 번째 업사이클링 굿즈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2021년부터 퇴역 항공기를 활용해 굿즈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 2025. 6.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