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피서명소1 평창 육백마지기 새벽 풍경 | 운해와 바람이 머무는 시간 해마다 여름이면 잊히지 않고 떠오르는 여행지가 있습니다. 평창 육백마지기인데요, 들어보신 분도 있을 테고 이름조차 낯선 분도 계실 겁니다. 요즘은 하얗게 펼쳐져 피는 샤스타데이지 때문에 너무 유명해져 버렸지만, 사실 이 육백마지기의 매력은 꽃보다 장소 자체에 대한 신비감과 자연의 웅장함이 더 압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벽에 더 빛나는 평창 육백마지기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의 고원 목초지, 육백마지기는 청옥산에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으로 여행자들을 끌어들이는 명소죠. 고도가 아주 높고 가는 길도 험한 만큼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머물러 있고, 웅장한 산세 사이로 풍력발전기가 줄지어 선 모습 또한 장관입니다. 앞선 언급한 것처럼 언덕배기 전체에 깔린 데이지.. 2025. 7. 20. 이전 1 다음 반응형